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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 캠 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초상권 + 음란물 의심 + 미성년자 보호

캠 사고(예: 옷차림 노출·미성년자 등장·금기 발언)는 ① 초상권 침해 ② 음란물 의심(아청법·통매음) ③ 플랫폼 BAN 위험의 3가지가 결합됩니다. 노출 의도 부재 입증 + 즉시 사과·삭제로 형사 처벌은 회피 가능하나, 플랫폼 BAN은 별도 절차로 다투어야 합니다. 스트리머 변호사 민상빈은 캠 사고 + BAN 항의 변호를 통합 진행합니다.

법리·판례

실무 단계

추가 법리 — 위탁관계·플랫폼 약관·디지털자산 부수 쟁점

변호사 선임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위험 요소·실무 함정

사례로 보는 실무

사례 A — 가처분으로 영상 차단 + 본안 위자료 회수

30대 유튜버 A씨(구독자 50만)는 캠 사고 사안에서 사이버렉카 채널이 자신을 비방하는 영상을 올려 광고주가 협찬을 일시 중단한 상황이었습니다. 즉시 캡처·해시값 보전 후 게시금지 가처분을 신청해 2주 만에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고, 동시 진행한 민사에서 위자료 2,500만원 + 광고 손해 1,200만원(협찬 중단분)을 인정받았습니다. 형사 정보통신망법 §70 고소도 병행해 사이버렉카 운영자가 1심 벌금 500만원을 받아 합의금 1,000만원이 추가 회수됐습니다.

사례 B — MCN 위약금 1억 → 1,800만원 감액 + 정산 부당이득 회수

20대 BJ B씨(아프리카TV)는 캠 사고 관련 MCN으로부터 위약금 1억 원을 청구당해 가압류된 상황이었습니다. 계약서 검토 결과 MCN의 정산 누락(약 2,400만원) + 약관규제법 §6 위반(잔여 기간 12개월 대비 위약금 과다)이 확인되어 부당과다 감액 항변 + 상계 청구로 대응했습니다. 1심에서 위약금이 1,800만원으로 감액됐고, 역으로 MCN의 미정산분 2,400만원이 인정되어 결과적으로 B씨가 600만원을 회수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우연히 카메라가 옷차림을 잡았어요. 처벌되나요?

‘노출 의도’ 부재 + 즉시 삭제·사과가 있으면 형사 회피 가능합니다.

미성년자가 캠에 우연히 등장했어요. 아청법 위반인가요?

고의·미필적 고의가 없으면 무죄 가능성이 있으나, 의도성 정황이 있으면 처벌됩니다.

캠 사고로 BAN됐어요. 회복 가능한가요?

객관적 우발성 입증 + 이의 제기로 회복 가능한 사례가 있습니다.

초상권 침해는 위자료가 얼마인가요?

의도·전파·반복성에 따라 100만원~1,000만원 구간이 일반적입니다.

마무리 —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캠 사고 분쟁은 ‘시간 = 손해’입니다. 영상·계정 가치가 시시각각 변동하고 광고수익·협찬이 분쟁 장기화로 누적 손실되기 때문에, 초기 1~2주 안의 변호사 상담 + 가처분·가압류 신청이 결정적입니다. 민상빈 변호사는 디지털자산 자격 5종(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디지털자산기본법·AML·자율규제·트래블룰)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MCN·코인·웹3 통합 전담 변호사로, 캠 사고 관련 가처분·민사·형사·공정위 신고·국세 추징 등 모든 절차를 통합 진행합니다. 카카오톡(jamie_000) 또는 010-8785-9989로 연락 주시면 첫 상담은 무료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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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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