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05.13] 계좌 해킹해 380억 원 꿀꺽…범죄단체 총책급 중국인 한국 인도
기사 요약
계좌 해킹해 380억 원 꿀꺽…범죄단체 총책급 중국인 한국 인도
금융계좌를 해킹해 수백억 원을 털어간 범죄단체 총책급 중국인의 신병이 한국으로 인도됐다.법무부와 경찰은 범죄단체 총책급 40살 중국인을 태국 방콕에서 넘겨받아 5월 1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시켰다. 이 중국인은 태국 등지에서 범죄단체를 만든 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인계좌를 털어 현금 380여억 원을…
민상빈 변호사의 해석
거래소·지갑 해킹은 사고 직후 수 시간 내 신고·거래 동결 요청이 피해 회수 성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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