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인증

민상빈 변호사는 The Open University, Saylor University, IBM Developer Skills Network, Binance Academy에서 디지털 포렌식·암호학·비트코인 개발·블록체인 심화·IoT 공급망 블록체인 등 정규 과정 6건을 이수했습니다. 암호화폐 사건의 사실은 대부분 기술로 결정되므로, 해시·전자서명·스마트컨트랙트를 직접 이해해야 증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 CREDENTIALS

법과 기술, 양쪽을 압니다

암호화폐 사건의 ‘사실’은 대부분 기술로 결정됩니다.

해시·전자서명·프라이빗키·스마트컨트랙트가 무엇을 보장하고 무엇을 보장하지 못하는지 알아야, 증거를 찾고 법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민상빈 변호사는 The Open University, Saylor University, IBM Developer Skills Network, Binance Academy에서 디지털 포렌식·암호학·비트코인 개발·블록체인·IoT 공급망 네트워크를 정식 이수했습니다.

법은 사실을 다루지만, 암호화폐 사건의 ‘사실’은 기술로 결정됩니다.
법리만 안다면 절반만 아는 것입니다.
CREDENTIALS

법과 기술 양쪽을 이해합니다

암호화폐·블록체인 사건은 법리만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프로토콜이 무엇을 보장하는지, 공격자가 어떤 경로를 쓰는지, 디지털 증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야 증거를 찾고 법정에 세울 수 있습니다. The Open University, Saylor University, IBM Developer Skills Network, Binance Academy에서 정규 과정 6건을 이수했습니다.

The Open University · Open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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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렌식

M812_1: Digital Forensics

디지털 포렌식온체인 증거모바일 포렌식

증거가 만들어지는 '그 순간'을 읽습니다 — 디지털 포렌식과 형사소송법 제313조의 진정성립

암호화폐 사건에서 검찰이 제출하는 핵심 증거는 거의 전부 디지털입니다. 거래내역 캡처, 카카오톡 대화, 지갑 로그, 압수된 휴대폰의 메모리 덤프가 그것입니다. 이때 결정적 쟁점은 '그 데이터가 원본과 동일한가(동일성)', '중간에 변경되지 않았는가(무결성)'입니다. 형사소송법 제313조는 진술서 및 정보저장매체에 기록된 문자·영상정보 등이 작성자의 진술 등으로 진정하게 성립되었음이 증명되어야 증거능력을 갖는다고 규정합니다. 특히 2016년 5월 개정으로, 작성자가 성립의 진정을 부인하더라도 과학적 분석결과에 기초한 디지털포렌식 자료·감정 등 객관적 방법으로 진정성립을 증명할 수 있는 길이 같은 조 제2항에 명문화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법 제308조의2는 적법한 절차를 따르지 않고 수집한 증거의 증거능력을 배제합니다.

실무에서 무결성은 압수 시점에 산출한 해시값(SHA-256 등)과 법정 제출본의 해시값이 일치하는지로 증명됩니다. The Open University 디지털 포렌식 과정(M812_1)에서 다룬 핵심이 바로 이미징·해시 검증·연계보관성(chain of custody)입니다. 변호인이 이 과정을 직접 이해하면, 수사기관이 원본 봉인 없이 화면을 캡처했거나 해시 검증 절차를 누락한 지점을 짚어 증거능력을 다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의뢰인에게 유리한 데이터가 있다면, 같은 무결성 요건을 갖춰 제출해야 법정에서 살아남습니다. 기술을 모르면 '데이터가 있다'와 '증거가 된다' 사이의 간극을 메우지 못합니다. 그 간극을 메우는 것이 이 분야 변호의 출발점입니다.

지갑 주소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 트래블룰·특금법으로 신원에 도달하는 법

피해자들이 가장 절망하는 말은 '익명이라 못 잡는다'입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은 익명이 아니라 가명(pseudonymous)입니다. 모든 거래는 영구히 공개 기록되고, 결국 누군가 법정화폐로 바꾸는 순간 실명 정보와 연결됩니다. 그 연결고리를 강제하는 것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입니다.

특금법 제7조는 가상자산사업자(거래소)의 신고 의무를,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의10은 이른바 '트래블룰'을 규정합니다. 현행 기준상 100만원 상당 이상의 가상자산을 다른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이전하는 경우, 사업자는 송신인·수취인의 정보를 확보·제공해야 합니다. 즉 사기 자금이 국내 신고 거래소를 거쳤다면, 그 입금 계정의 고객확인(KYC) 정보는 법적으로 반드시 존재합니다. (참고로 이 기준금액을 폐지하는 시행령 개정이 예고되어 있으나, 본 글 작성 시점 기준 시행 전입니다.)

온체인 분석으로 피해 자금이 어느 거래소 입금 주소로 흘러갔는지 특정하고, 수사기관이 사실조회·압수수색으로 KYC 정보를 확보하도록 정확한 트랜잭션 해시와 시각을 제시하는 것 — 이것이 비트코인 프로토콜(Saylor CS120)과 암호학(CS260) 이해가 수사 단계에서 발휘되는 지점입니다. 믹서·디파이를 거쳐도 자금 흐름의 끊긴 부분과 이어진 부분을 구분해, 수사기관에 '무엇을 어디에 요청할지'를 설계할 수 있어야 추적이 실제 성과로 이어집니다.

코드가 곧 사실관계입니다 — 스마트컨트랙트 분석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의 불공정거래

디파이·NFT·러그풀 사건에서 다툼의 핵심은 '계약 내용'이 아니라 '코드가 실제로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백서나 텔레그램 공지가 약속한 것과 배포된 스마트컨트랙트가 실행하는 동작이 다르면, 그 불일치가 곧 기망행위(형법 제347조 사기)의 정황 증거가 됩니다. 예를 들어 발행자만 토큰을 무한 발행하거나 유동성을 임의 인출할 수 있는 권한이 코드에 숨어 있었다면, 투자자 기망의 고의를 뒷받침하는 객관적 자료가 됩니다.

2024년 7월 19일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은 제10조에서 미공개중요정보 이용·시세조종·부정거래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금지합니다. 이를 위반하면 같은 법 제19조에 따라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회피한 손실액의 3배 이상 5배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이익이 50억원 이상이면 가중), 별도로 금융위원회는 제17조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시세조종 여부는 결국 온체인 주문·전송 데이터로 입증되므로, 거래 패턴과 컨트랙트 이벤트 로그를 읽어내는 능력이 사실인정을 좌우합니다.

IBM의 블록체인 솔루션 구축 과정(BC0202EN)과 Binance Academy 심화 과정에서 다룬 컨트랙트 구조·합의 메커니즘 이해를 바탕으로, 배포된 바이트코드와 공개된 소스의 일치 여부, 권한 설정, 이벤트 로그를 분석합니다. 법리 이전에 '코드가 한 일'을 정확히 재구성하는 것이 디파이 사건 변호의 토대입니다.

원본 증서와 데이터는 무엇을 보증하는가 — 자격의 법적 의미와 한계의 솔직한 고지

이 페이지에 게시된 6건의 수료증은 각 기관 발급 원본을 그대로 공개한 것입니다. 다만 분명히 밝힙니다. 이 과정들은 국내 법률상 '국가공인 자격'이나 법정 전문분야 인증이 아니라, 변호사가 암호화폐 사건의 기술 사실을 직접 검증하기 위해 이수한 교육과정입니다. 자격 자체가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자격을 수임이나 승소에 대한 보증인 것처럼 표시하는 것은 변호사법 제23조의 광고 규정 취지에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데이터의 실질적 의미는 무엇인가. 첫째, 외부 포렌식 업체나 분석 보고서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변호사가 직접 1차 검증을 한다는 점입니다. 둘째, 수사기관·법원에 기술 쟁점을 '번역'해 전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디지털 증거의 무결성, 트래블룰의 적용 범위, 컨트랙트 권한 구조 같은 사실은 법관에게 평이한 언어로 정확히 설명되어야 판단에 반영됩니다.

셋째, 기술을 안다는 것은 '안 되는 것을 안 된다고 말하는' 근거가 됩니다. 믹서를 여러 번 거친 자금이 사실상 추적이 매우 어려운 경우, 근거 없는 회수 기대를 부추기지 않고 형사 고소·민사·가압류 중 실효성 있는 경로를 제시하는 것 — 그 정직한 판단의 토대가 바로 이 기술 이해입니다.

Saylor University
Saylor University

비트코인 개발자 과정 I

CS120: Bitcoin for Developers I

비트코인 프로토콜UTXO스크립트
Saylor University
Saylor University

암호학 및 네트워크 보안

CS260: Cryptography & Network Security

공개키 암호해시전자서명
IBM Developer Skills Network
IBM Developer Skills Network

공급망 IoT 블록체인 구축

BC0202EN: Building Blockchain Solutions on IoT for Supply Chain

하이퍼레저스마트컨트랙트IoT 공급망
Binance Academy
Binance Academy

블록체인 심화 과정

Blockchain: Deep Dive

합의 알고리즘DeFi레이어2
Binance Academy
Binance Academy

AI 에이전트 · Web3 응용

AI Unlocked: Agents in Web3

AI 에이전트온체인 자동화스마트월렛
NEXT STEP

지갑 주소 한 줄로 시작합니다

변호사가 직접 받아보고 법리·기술 양쪽으로 판단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민상빈 변호사는 어떤 가상자산·블록체인 자격을 갖췄나요?

A. The Open University의 디지털 포렌식(M812_1), Saylor University의 암호학·네트워크 보안(CS260)과 비트코인 개발(CS120), IBM의 IoT 공급망 블록체인(BC0202EN), Binance Academy의 블록체인 심화 및 Web3 AI 에이전트 과정 등 정규 과정 6건을 이수했습니다.

Q. 변호사가 블록체인 기술을 아는 것이 사건에 왜 중요한가요?

A. 암호화폐 사건의 사실은 대부분 기술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해시·전자서명·프라이빗키·스마트컨트랙트가 무엇을 보장하고 무엇을 보장하지 못하는지 알아야 디지털 증거를 정확히 찾고 법리를 세울 수 있으며, 포렌식 보고서의 허점과 강점을 법정에서 방어할 수 있습니다.

Q. 온체인 자금 추적이나 디지털 포렌식도 직접 하나요?

A. 네. 디지털 포렌식 과정을 이수해 디바이스·네트워크·메모리 덤프에서 증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합니다. 지갑 주소에서 믹서·DEX·거래소 입금 경로를 직접 추적하고, 트래블룰·KYC 허점을 수사기관에 정확히 요청해 자금 흐름을 법정 증거 형태로 구조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