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05.03] 미 로펌, ‘납북 판결’ 앞세워 해킹 자금 7100만달러 요구
기사 요약
미 로펌, ‘납북 판결’ 앞세워 해킹 자금 7100만달러 요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북한 연계 해킹 조직 라자루스 그룹의 탈취 자금을 둘러싸고 미국 로펌이 법적 청구에 나서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잭엑스비티(ZachXBT) 온체인 분석가는 이를 두고 “실제 피해자를 해치는 전략”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2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미국 로펌 거스타인…
민상빈 변호사의 해석
거래소·지갑 해킹은 사고 직후 수 시간 내 신고·거래 동결 요청이 피해 회수 성공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 본 포스트는 블록미디어의 기사를 인용·요약한 뉴스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해주세요. 해석 및 코멘트는 민상빈 변호사의 일반적 법률 의견이며 특정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