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06.05] “새로운 기술 나오면 직접 써본다”
기사 요약
“새로운 기술 나오면 직접 써본다”
곽재우(사법연수원 39기) 변호사는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수석 졸업한 이공계 출신의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다. 특허·상표·저작권·라이선싱 등 지식재산권 관련 민·형사 분쟁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법무법인 광장 게임팀장과 디스커버리팀 부팀장을 맡고 있다.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 무단이용행위’에 관한 최초의 대법원…
민상빈 변호사의 해석
온라인 저작권 분쟁은 플랫폼의 조치 의무, 반복 침해 통지, 실제 삭제·차단 기록이 중요합니다. 권리자와 플랫폼 양쪽 모두 증거 보존 시점이 늦어지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 본 포스트는 법률신문의 기사를 인용·요약한 뉴스 큐레이션입니다.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해주세요. 해석 및 코멘트는 민상빈 변호사의 일반적 법률 의견이며 특정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