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07.09] IP 전문 ‘다래’ 26년 만에 문 닫았다
기사 요약
IP 전문 ‘다래’ 26년 만에 문 닫았다
법무법인 다래가 26년 만에 해산했다. 국내 1세대 지식재산권(IP) 전문 로펌으로 꼽혀온 곳이다.법인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다래는 2026년 3월 구성원회의 결의로 해산했다. 1999년 설립된 다래는 IP 분야를 대표하는 부티크펌으로 이름을 알려왔다.다래는 특허법원 1기 판사 출신인 박승문(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와…
민상빈 변호사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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