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07.15] ‘채널A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1심서 벌금 2000만 원
기사 요약
‘채널A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1심서 벌금 2000만 원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김어준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 강경묵 판사는 7월 14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2024고단1416). 앞서 5월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1년을…
민상빈 변호사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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