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07.10] ‘최태원 동거인 중국 간첩설’ 유튜버, 1심서 벌금 700만 원
기사 요약
‘최태원 동거인 중국 간첩설’ 유튜버, 1심서 벌금 700만 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박순혁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권민정 판사는 7월 9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 씨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2026고단283). 이날 박 씨는 법정에…
민상빈 변호사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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